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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푸꾸옥 뉴월드 리조트 후기 + 내돈내산

내돈내산 후기임 우선 여기 있는 모든 룸은 풀빌라 형식으로 알고 있고, 우리 가족은 1박에 30만원 주고(조식 포함) 3박 4일간 뉴월드 호텔에 가서 호캉스를 즐기고 왔네요. 저희가 묶은 방 타입은 가든풀빌라.(약 55평) 어른 3명+아이1명으로 예약... 결론부터 말하면, 이 가격에 이런 곳은 없다. 매우 만족!!!입니다. 아래는 대충 찍은 사진입니다 ㅎ 대충 보면 알겠지만... 방 3개 + 거실 1개. 화장실 4군데. 프라이빗 풀.(물이 따뜻해서 애들이 그냥 들어가서 놀기 좋았음) 욕조.(메인룸에 욕조가 있음) 하루에 물 12병 무료 제공...(베트남 호텔에서 물이 남아돌기 시작한 첫번째 호텔...) 침대가 총 4개...대가족이면 훨씬 좋았을 듯한, 우리는 그냥 조촐한 가족이라서, 우리는 방 2개는 ..

생활 이야기 2023.05.03

에코프로비엠, 주식 보고서 "고평가"

"세계 2차전지 업종 주식 가운데 가장 고평가" 전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날 증권가에는 에코프로비엠 분석 리포트가 쏟아졌다. 유진투자증권이 투자의견을 매도(Reduce) 하향 유안타증권, 삼성증권도 보유(HOLD)로 투자의견을 내렸다. 한화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신영증권 키움증권 DS증권은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 하이투자증권은 보유(HOLD) 의견을 유지.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2030년까지의 예상 성장이 반영된 상태"라며 "2030년까지 에코프로비엠의 성장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가정해도 20만원 이상의 주가는 고평가"라고 분석했다. 현재 에코프로비엠의 기업가치는 2030년 삼원계 양극재(니켈, 코발트, 망간 배터리) 생산능력이 100만톤에 달한다고 가정한..

관심 뉴스 2023.05.03

‘광무 워터프론트 파크’ 사업

부산시가 서면 도심에 위치한 국방부 소유 유휴부지를 매입해 문현혁신도시와 연계한 업무지원 시설을 조성한다. 또 2029년께 이 부지와 접해 있는 동천 일대에 보행로와 친수공간을 만들고, 2032년 쯤에는 북항에서 서면 중심까지 이어지는 시티크루즈를 동천에 띄운다는 계획이다. 부산시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진구 전포동 국방부 유휴부지 약 6600㎡(2000여 평)을 사들여 ‘광무 워터프론트 파크’로 개발한다는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부지 매입 금액은 약 570억 원으로 추산했다. ‘광무 워터프론트 파크’ 사업은 동천, 문현혁신도시와 연계한 워터프론트 및 업무지원시설을 구축해, 부산의 근대 산업화의 근간이 됐던 동천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혁신사업이다. 주변으로 2026년부터 범천동 차량기지 ..

관심 뉴스 2023.05.03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이사

예전에 회사에서 몇 번 뵈었던 분인데... 당시에 이사 직급이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흐르니...대표가 되셨네... 그룹 내 전략 전문가로 홍석조 BGF그룹 회장으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건준은 2012년 일본 '패밀리마트' 브랜드의 라이선스 종료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CU 출범에 기여했으며 2014년 BGF리테일의 기업공개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광훼미리마트 시절부터 29년 동안 근속한 'BGF맨'으로 편의점 사업에 대한 이해가 깊고 상생, 소통, 친환경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해서도 적극적 행보를 보여왔다. 2021년 카카오TV 웹예능 프로그램 '머선129'에 출연해 강호동과 딱지치기 승부를 벌였다. 이건준은 어린 시절 딱지치기 신동으로 불렸다며 ..

관심 뉴스 2023.04.27

40대가 볼 때 가장 이해 안되는 정책

왜 저렇게 세금을 저 나이대에 퍼주지? 왜 만 19~34세 일하는 청년은 되고, 만 18세 이하나, 만 35세 이상은 왜 가입이 안되지? 힘든 사람은 도와줘도 되지만, 청년이라고 해서 그냥 다 힘든 건가? 40대는? 50대는 안 힘들고? 청년이라고 해서 저축을 시켜서 돈을 모으게 해야 하는가? 장년층은? 그들은 모두가 다 여유로운가? 간혹 노력하고, 열심히 했더라도 인생이 풀리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은 환경에 놓이는 경우가 있지만, 살다보니 열심히 한 사람은 자기 나이대에 맞는 삶을 살고, 노력하지 않은 주변 친구나 회사 동료를 보면 열심히 하지 않은 댓가를 치루는 것처럼 보인다. 분명한 것은 나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 동료들도 20대 때 힘들었었고, 그 속에서도 나름대로 열심히 인생을 개척하고, 치열하..

관심 뉴스 2023.04.26

비트코인-10만달러 수준으로 가는 길

영국 투자은행(IB) 스탠다드차타드(SC)의 제프 켄드릭 애널리스트는 이날 '비트코인-10만달러 수준으로 가는 길'이라는 투자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2024년 말까지 10만달러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많은 사람이 '암호화폐의 겨울'이 마침내 끝났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켄드릭 애널리스트는 "SVB 등 미국 중견 은행의 붕괴로 비트코인이 탈중앙화되고, 희소성이 있는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며 "현재 전통적인 은행 부분의 스트레스는 비트코인의 성과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장점을 고려할 때,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의 약 45%에서 향후 몇 달 안에 50~60%대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

관심 뉴스 2023.04.26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 일본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 일본 일본에는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다'는 속담이 있다. 안 좋은 일이나 추문 등이 밖으로 알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 가린다는 의미인데 이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근본적 문제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일본 마이니치는 일본 건국 이후 최대의 뇌물 사건으로 일컬어지는 '록히드 사건'과 쟈니 성피해 사건과 기시감 있는 국내 보도 양상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소위 주류 매체가 아닌 곳(록히드 사건은 문예춘추, 쟈니 성추행 의혹 사건은 주간문춘: 참고로 문예춘추와 주간문춘은 같은 회사)이 가장 먼저 보도를 하고 해외 미디어의 주목을 받은 다음, 외신 기자회견이 나오고 나서야 국내 대형 언론사의 보도가 나오는 패턴이라는 것이다. 아직 일본 사회가 이 문제를 ..

관심 뉴스 2023.04.25

일본에 이메일을 잘못 보냈을 때 사과하는 연락

일본에 이메일 보내기를 잘못 눌러서, 실수로 메일이 보내졌을 때, 다시 메일을 보내서 사과하는 메일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 거래처에서 아래와 같이 실수로 메일을 잘못 보내서, 사과하는 메일이 접수가 되었네요. 大変済みません、下記、誤送信にて送信されてしまいました。 失礼致しました、下記は削除下さって問題ございません。 번역)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래, 오송신으로 송신되어 버렸습니다. 실례했습니다, 아래는 삭제해 주셔서 문제 없습니다. 위와 같이 그대로 가볍게 써도 문제가 없을 거 같습니다. 실수할 때 저장해놨다가 사용해보세요. 일본 발송 실수에 따른 이메일 예문 (tistory.com) 일본 발송 실수에 따른 이메일 예문 보통 일하다 보면 1년에 한두번 크고 작은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상대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부산의 대표 '부촌'

안전·의료 앞세운 '해운대구'-현대차 업은 '북구' 가장 살기 좋아 ◇'안전도시' 해운대구 부산 1위..의료 인프라도 뛰어나 부산에선 해운대구가 전국 사회안전지수 평가 33위(56.06점)에 오르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관내 소방서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무단횡단 사상자수 등이 낮아 전국 9위를 기록한 생활안전 분야(63.24점)가 이를 견인했다. 다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교통사고 불안감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국내 대표 관광지인 만큼 외지인들의 방문이 잦은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해운대구는 방범용 폐쇄회로(CC)TV 확대 설치, '스마트 드론'을 활용한 사각지대 안전점검 등을 통해 관련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건강보건 분야도 49위(55.69점)로 상위권에 들..

관심 뉴스 2023.04.20

해운대 70억 신고가 ‘미스터리’

이 정도면 단속은 해볼만 함 근데, 해운대 대형평수는 인테리어, 향, 층수, 뷰 등에 따라서 같은 평형도 몇 억에서 10억 이상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1~2건을 가지고 얘기하는 건 조심스럽겠지만, 아래 뉴스를 볼 때, 이 정도면 단속은 필요해 보임. 부산광역시 해운대 아이파크 아파트가 직전 거래 대비 44억여원이나 단번에 오른 70억원의 신고가가 기록되자 다양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비슷한 수준의 다른 매물들과 비교해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거래된 데다 중개사를 통하지 않은 직거래라는 점에서 의혹의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런 와중에 70억원 거래 물건과 같은 층수, 비슷한 면적의 다른 매물이 최근 거의 반값에 거래가 성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지난 12일 집값띄우기 의심 사례 1000..

관심 뉴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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